검색

디아노스, 라이프스타일 · 캐릭터 라이선스 확대


발행 2020년 11월 12일 ㅣ박해영기자 , envy007@apparelnews.co.kr

모즈스웨덴 이어 키슨·롤라이 도입


[어패럴뉴스 박해영 기자] 라이선스 전문 업체 디아노스엔터테인먼트(대표 김홍식)가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모즈스웨덴’을 전개 중인 이 회사는 올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부터 카메라, 캐릭터 등 다양한 브랜드를 추가로 도입했다.

큰뿔사슴을 형상화한 엘크가 시그니처인 스웨덴 라이프스타일 ‘모즈스웨덴(MOZ SWEDEN)’은 국내 도입 3년 만에 빠르게 안정화 됐다. 현재 대동F&D, 점보케어, 미앤미, 아이디어365, 서울트레이딩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파트너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스웨덴의 유명 디자이너 안데스바이런(Anders Bylin)이 런칭한 브랜드로 북유럽의 자연과 다채로운 색을 디자인에 녹여냈다.

이어 이번 시즌 미국 토탈 브랜드 ‘키슨(Kitson)’을 도입했다. 2000년 프레이서 로즈(Fraser Ross)에 의해 런칭됐고, LA의 역동적이고 트렌드한 컨셉을 지향한다. 패리스 힐튼, 제시카 심슨, 케이티 홈즈, 린제이 로한이 애용하며 유명세를 탔다. 여성 패션부터 남성, 아동까지 토탈 컬렉션으로 운영 중이다.





독일 ‘롤라이(Rollei)’는 파울 프랑케와 라인홀트 하이데케가 공동 창업한 100년 전통의 빈티지 카메라 브랜드다. 최근 브랜드 사업에 힘을 주기 시작, 패션, 액세서리, 아웃도어 등 카테고리를 확대 중이다.


‘스칸디나비안 포레스트(Scandinavian Forest)’는 2015년 스웨덴에서 런칭된 패션잡화 브랜드다. 사랑스러운 고슴도치를 상징으로 북유럽 특유의 심플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다. 북유럽을 중심으로 일본, 아시아 등지로 사업을 확장 중이다.


이와 함께 캐릭터 라이선스도 대폭 늘렸다. 현재 캐릭터는 더티독, 뱅온더도어, 딘동, 미휴메니티, 비비디노 등이 보유 중이다.



< 저작권자 ⓒ 어패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기사 바로 가기 >


조회 30회댓글 0개